충남소방본부가 불길을 뚫고 화재 진압과 인명 수색이 가능한 무인 소방로봇 '단비'를 현장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 로봇은 섭씨 800도에 달하는 고온에서 견딜 수 있는 분무 시스템과 특수 타이어를 장착했고, 카메라와 레이더 등을 활용해 짙은 연기 속에서도 발화 지점과 구조 대상자를 찾을 수 있습니다. <br /> <br />이 로봇은 시속 50㎞로 달릴 수 있고 방수 거리는 50m 이상이며, 한 번 충전하면 5시간 동안 운용할 수 있습니다. <br /> <br />소방본부는 무인 로봇 '단비'를 충남 아산에 있는 119특수대응단에 배치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오승훈 (5wi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318165320767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